미디어타워

  • 코엑스
  • 파르나스

대한민국의 중심지이자 아시아 No.1 관광특구인 삼성역 코엑스 일대에 위치한 The JoongAng OOH 비즈니스의 플래그쉽 미디어로,
서울의 타임스퀘어라 불리는 옥외광고물 자유 표시구역의 대표 미디어타워입니다.
스페인의 '천국의 계단' 조형물을 모티브로 한 국내 최초의 양면형 조형물 미디어 매체입니다.

옥외광고 자유표시구역의 대표 매체로 주목받는 국내 최대 지주형 양면형 LED 미디어로 더 넓은 가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엑스 사거리 바로 중심에 설치되어 코엑스 광장과 영동대로를 아우르고,
테헤란로를 관통하는 유동차량과 수많은 유동 인구에게 압도적인 노출량을 자랑하는 세로형 미디어 매체입니다.

수상작가소개

프로부문 대상

레인보우 브릿지

조세민

팝아트적인 캐릭터와 동아시아 전통문화의 이미지가 상징적으로 차용, 변용된 토테미즘, 애니미즘적 오브젝트를 유희적 가상공간에 배치함으로써 무한한 기동성을 가지고, 문명과 야만, 일상과 일탈, 몰락과 구원의 경계를 지웁니다. 현실과 가상, 그 중간에서 모듈화된 오브젝트들을 하나씩 쌓아 총천연색의 회색지대를 구현합니다.

프로부문 최우수상

To dream and beyond

최종열

작품을 통해 엔데믹 이후의 자아 발견과 치유의 과정을 촉진하며, 아름다움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연결시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름다움, 중력, 그리고 행복을 본질적으로 연결시키는 작품을 통해 앞으로 우리의 삶에서 새로운 통찰력과 감동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프로부문 우수상

Noble fold, silent greatness

김혜경

작업의 목표는 궁극적으로 동아시아의 고유한 전통과 문화를 탐구하고 미디어를 활용하여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살리는 것이다 유서 . 깊은 동아시아 전통의 아름다움과 감성을 관객들과 공유하고 동아시아 전통에 뿌리를 둔 창의성과 공감의 토대를 찾고자 한다.

프로부문 우수상

희망이야기

티안(안태영)

온고지신, 예전부터 지금까지 켜켜이 쌓이고 겹쳐진 시간의 틈 사이로 나오는 희망 씨앗을 바탕으로, 역사 속의 선조부터 지금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회복해 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표현. 작품 속 쌓여진 달항아리, 달항아리는 달의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상징하며 소망과 희망을 상징이다.

프로부문 우수상

흐르는 미래

도재인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이 이제 그 내면의 아픔 속 공간을 넘어와 멈추어진 꿈을 다시 자유롭게 펼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망에서 이 작품을 제작하게 되었다. 어릴 적 바랐던 꿈, 그리고 제한없이 꿈꾸던 어린시절의 자유로운 그 모습처럼 무한한 잠재력을 다시 품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기를 꿈꾸어 본다.

일반부문 대상

Epilogue

조예봄, 최원정

팀명 ‘데포르메'는 프랑스어로 '변형'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내포, 이는 실제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소재들을 본인들만의 언어로 재해석하고 변주하며 새로운 세계관의 작품들을 창조해나가겠다는 팀의 포부를 담고 있다.

일반부문 최우수상

For Our Happiness

김수진

전 세계인이 코로나의 역경을 극복하여 일상을 되찾고 있는 현재 시기에 영상을 접하는 관람객이 그간의 정신적 피로감을 덜어내고 행복이 충만해지는 경험을 전달하고자 작품을 제작하게 되었다.

일반부문 우수상

빛의 비행

정지인

빛과 그림자, 그리고 청량한 색감을 표현하는 작가 정지인입니다. <빛의 비행>은 '해방감'을 시각화한 작품입니다. 종이비행기는 도시 곳곳을 비행하며 어둠을 걷어내고 멈춰있던 오브제들을 자유롭게 날려보냅니다. 영상을 통해 시원하고 탁 트이는 감정을 함께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부문 우수상

희망의 캐리어

정지원

'희망의 캐리어'는 코로나 펜데믹이 끝난 뒤 사람들의 소망과 기대감을 담은 작품입니다. 그러한 감정을 가장 잘 표현하고 정의할 수 있는 한 가지의 단어가 필요했고 그것을 '여행'으로 정했습니다.

일반부문 우수상

어둠을 이겨낸 희망의 서곡

김지현

4차 산업 기술과 디자인, 건축이 융합된 융복합적 예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공간적 경험을 만들고자 하는 디자이너 김지현입니다. 혁신적인 공간 경험을 통해 건축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통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공모전 소개

  • 공모전 접수

  • 수상작가 소개

  • 작품 갤러리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Q&A

  • 게시물이 없습니다.